가로수길 카페2 가로수길 카페 - 노이에아트멍 Neue Atmung 안녕하세요.! 요즈음 바쁘다 보니 오랜만에 글을 쓰는 거 같네요ㅜㅜㅋ 휴식도 필요하고 친구와 수다도 떨려고 가로수길 카페 노이에 아트 멍 브런치 겸 카페를 다녀왔어요. 마침 같이 가는 친구도 다른 친구에게 추천받았다고 하더라고요~ 그러니까 더욱 가보고 싶고 기대감이 뿜 뿜 노이에 아트 멍의 위치는 신사역 8번 출구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나오는 곳에 자리 잡고 있어요. 유니클로를 지나고, 작은 놀이터쯕에서 돌면 나옵니다. 노이에 아트 멍 카페는 2층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예요. 건물 외관이 독특한 매트 블랙 색으로 전체가 칠해져 있어서 저는 눈에 띄더라고요~~ 건물에서 풍기는 시크함과 블랙홀 같은 검정 검정 건물 그리고 카페 아닌 듯 맞는듯한 작은 간판이 있었답니다. 운영시간 : 화- 토 10.. 2021. 8. 25. 신사 힙한 카페 Tongue planet(아더에러 402호) 신사 아더에러 건물 4층에 있는 텅플레닛 세상 힙한 느낌 있는 이곳 카페 다녀오고 왜 텅 플래닛일까 궁금해서 찾아보니, 카페가 tongue planet 인 이유는 Tongue(혀)은 입 소리를 만들어 내고, 맛을 느끼는 신체 감각, 본질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매개체. 혀를 통해 맛을 느끼는 순간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순간을 기억하고, 그 순간이 모여 공간(세계)을 만들어 낸다고 믿는다. 라고 홈페이지에 설명되어있다. 운영시간은 매일 1:00-21:00 402호로 고고 화병 과 커피잔들이 디피 되어있고 가격은 생각보다 있지만 독특하고 생동감 있는 생감들에 화병들이 매력 있다. 콘셉트가 확실한 이곳 천장 조명 조차 심심하지 않게 커다란 손이!!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하다. 테라스 공간도 마련되어있고 날씨가 좋.. 2021. 5. 11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