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랑코에2 카랑코에&문샤인 삽목 3 주 후 뿌리 나오는 환경 만들기 안녕하세요!! 오늘은 카랑코에와 문샤인 삽목 후, 매일 상태 보면서 겉흙만 적셔주고 있었습니다. 그런데, 어느 날부턴가 쭈글쭈글하던 문샤인 잎이 펴져 있길래 왜 펴졌지 싶어서?? 보니까 뿌리가 났더라고요!!!! 3주 차 정도인데 썩지 않고 있다면 당연히 연상될 수 있는 상황인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무척 기쁘더라고요 🤣👏처음 식물 똥 손에서 그래도 좀 발전한 거 같죠? ㅎㅎㅎ 제가 할 수 있으면 모두 할 수 있으면 모두 다 할 수 있습니다.!!!!ㅋㅋㅋ 삽목 후 뿌리 나오는 환경 조성 환경 공유해요! -조성 환경 - 1. 빛- 최근 장마철이라 햇빛이 너무 없어서 현재 식물 LED를 일주일 정도 비춰줬어요. *건조에 강하고 쨍한 빛을 좋아하는 식물들이어서 햇빛이 쨍쨍 빛나는 날이면, 빛이 제일 잘 들어오는.. 2021. 7. 9. 카랑코에 물꽂이 후기& 삽목변경 카랑코에 물꽂이 후 소식이 없고 끝이 썩어가는 거 같아서ㅠ 물꽂이는 실패한 듯해요 잎만 삽목해도 알아서 잘 자란다던데..ㅠ 그래서 삽목으로 변경합니다. 생장점(세포분열을 하는 조직으로 이 부분을 잘라주면 뿌리가 나기 좀 더 쉽다) 밑에 부분이 썩어가고 있었어요. 알코올과 뜨거운 물로 소독 해준 가위로 썩은 부분만 잘라 내고 생장점이 다치치 않는 부분까지 잘라주었어요. 이제 삽목을 위해서 화분을 꺼내 거름망을 깔아준 뒤 배수층으로 난석을 넣어줍니다. 그리고 배수가 잘되도록 상토와 펄라이트를 7:3으로 섞어주었어요. 흙을 담고 카랑코에 삽목 실행! 카랑코에도 다육이 식물이라서 물이 빨리 잘 빠져야 할 것 같아서요~ -펄라이트: 는 진주 암을 20-30배로 튀겨서 만든 식재로 영양분은 없지만 배수를 원활하게 .. 2021. 6. 11. 이전 1 다음